2022년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해라. .시간이 지나도 제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해가 아닐까 싶어요. .
그래도 올해 한달도 남지 않은 12월달은 미뤄덨던일이나. .아직 계획했던일을 실행에 옮기지 못한일이나,좋은일들이 있다면 모두 다 해결하고 2023년을 맞이하시길 바래요!^^
저에게 12월달은 내년 참외를 달기 위해서 하우스장만을 다시하고 씨를 키워서 참외모종이 밭으로 가는달이랍니다.

정말 하우스밭에서 매일매일 뒹굴고 넝쿨을 살펴야 하는 아주 중요한 달이거든요 ㅎㅎ
그러다보면 언제 한해가 마무리되고 2023년을 맞이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나쁜생각이든지,좋은 생각이든지 몸이 바쁘면 시간이 훅 지나가니..
이 힘든시기 잘 버텨서 내년에 뵙길 바래봅니다:)
이번 겨울은 더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